올해 설립된 (주)대성포장기계의 자회사 (주)웰큐즈는 한국국제포장기자재전2006에 지난 1월 개발한 신제품 초소형자동포장기를 선보였다.
이는 유럽, 미국 등 농업의 기계화가 일반화 된 선진국에서 곡류나 견과류, 각종 종자의 소형 포장에 널리 쓰이고 있으나 국내 시장에는 아직 낯선 기계이다.
초소형으로 작업 공간을 줄였고, 조립 및 생산 공정이 간편해 1인이 모든 공정을 손쉽게 끝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이 장점이다. 또한 포장이 이뤄지는 작동 부분을 투명한 소재로 처리해 작업자가 공정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제품이 갖는 또 하나의 매력이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