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윌렛코리아는 영국 윌렛사의 한국현지법인으로, 제품 개발 초기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직접 참여해 한국화한 산업용 인쇄기기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자동화 설비 컨설팅 등 고객 최우선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주)윌렛코리아(대표 양동훈, www.willetkorea.co.kr)는 윌렛(Willett Inc.)의 한국현지법인이다. 윌렛사는 30여 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전 세계에 30만 여대의 산업용 인쇄장비를 공급해오고 있는 마킹기 전문회사이다. 윌렛코리아는 2000년 설립 이래로 이들 회사의 마킹기와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 라벨인쇄/부착기, 바코드 라벨프린터, 레이저프린터 등을 전국 산업현장에 공급해왔다.
또한, 국내에 단순히 제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것만이 아니라 고객의 요청에 따라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설치를 비롯해 응용프로그램 제작·설치·지원까지도 행하고 있다.
한글 소프트웨어 사용, 쉬운 라인증설 등 장점 많아
10~80mm까지 인쇄가 가능한 대문자 잉크젯 프린터는 Carton Box, 종이, 지대용 3150Si-707 시스템과 비닐백 또는 코팅된 박스용 3150Si-807 시스템이 있다. 이들의 특징은 기본 한줄 인쇄로 컨트롤러 증설 없이 단순한 헤드 증설로 두줄 인쇄가 가능해 차후 라인증설 등에 유리하다는 점이다.
윌렛 코리아는 이외에도 레이저프린터 및 라벨프린터 동시부착기 등을 공급하고 있다.
윌렛코리아의 송하영 부장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산현장에서 필요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 지역별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어 고객 요청에 신속하고 안정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