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씨패드로이는 지난해 개발한 신제품 브레이크패드(모델명 SEEPAD)를 KOAAshow 2006/Autornics 2006에 출품했다.
올해 국제 특허를 획득하기도 한 이 제품은 패드 상단에 파 놓은 홈이 장시간 운행 시 마모가 일어나면 관통되는것이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평상시에도 패드의 분리 없이 홈의 상태를 통해 마모 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씨패드는 우수한 제동력과 소음방지, 분진차단, 긴 수명 등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전시장을 찾은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