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삼성전자(www.sec.co.kr)는 최근 세계적인 호텔 힐튼에 자사의 TV를 공급하기로 하고 향후 양사 간 전략적 협력관계 발전에 합의했다.
이번 공급계약으로 삼성전자는 자사 히트모델인 '보르도' LCD TV(32, 26인치) 총 1만 6천여 대를 올 연말부터 힐튼 호텔 객실에 공급한다. 향후 고급 호텔 내 공급을 통한 막대한 프리미엄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저가 CRT TV가 아닌 고급 LCD TV로 1만 6천대 규모는 유럽 호텔 TV 수주 사상 최대 규모이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