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다우코닝 조달호 대표이사
세계적인 실리콘 및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다우코닝(대표이사 조달호, www.dowcorning.co.kr)은 30일 열린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1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83년 한국에 진출한 다우코닝은 지난 23년간 실리콘 혁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관련 시장 활성화에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제품 수출에도 주력하며 ’99년 2천만 불, ’02년 5천만 불, ’03년에는 7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해 왔다. 특히 올해는 전년대비 26% 증가한 1억 382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리며 국내 실리콘 동종업계에서는 최초로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1억불 수출탑 및 국무총리 훈장을 수상하게 된 소감에 대해 한국다우코닝 조달호 대표이사는 “한국다우코닝은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맞춤 제품 및 토탈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시장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가장 세계적이고도 가장 한국적인 기업으로 경쟁력 있는 업계리더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