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계측 및 모니터링의 세계 선두 공급업체인 텍트로닉스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아시아 심포지엄 2006’을 개최했다.
세미나는 시리얼 데이터(Serial Data) 트랙, 디지털 디자인(Digital Design) 트랙, RF 테스트(RF Test) 트랙, 비디오 테스트(Video Test) 트랙으로 세분화해 심층적인 내용을 다뤘다.
또한 알테라(Altera), 케이던스(Cadence), 라이트포인트(LitePoint), 내셔널인스트루먼트(NI), 매스웍스(The MathWorks) 등 파트너사가 참여한 가운데 최신 테스트·계측·모니터링 장비와 방법을 전시하는 ‘애플리케이션 페어(Application Fair)’도 함께 열렸다.
텍트로닉스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담당 제임스 앨더튼 이사는 “품질 저하 없이 설계부터 생산까지 차세대의 최신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신속하게 도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시아 심포지엄 2006을 통해 전자부문 엔지니어들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앞선 테스트 및 계측 솔루션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텍트로닉스의 ‘아시아 심포지엄 2006’는 지난달 30일 신주를 시작으로 타이페이, 서울, 베이징, 상하이, 센젠, 청도, 방갈로르, 싱가포르, 시안을 순회하면서 오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막을 내린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