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르노삼성의 2006년 실적 및 2007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산업일보]
르노삼성자동차는 14일(수), 신문로에 위치한 "가든 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07 RSM Lunch with Press'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내 외신 기자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올 연말에 출시되는 H45 외에 큰 신차 출시 계획은 없지만, 12만대의 올 내수 판매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RSM과 삼성은 브랜드와 파이낸싱 등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관계를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해, 항간의 '삼성'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