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강한 맛에 먹었던 소주가 순한 소주의 등장으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가운데, 한 여성 사이트 설문조사에서 네티즌들은 저알콜 도수의 소주가 마시기도 좋고 숙취도 줄어서 선호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여성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 동안 “알코올 도수를 낮춘 저알콜 소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535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70% 절대다수의 참여자가 마시기도 좋고 숙취도 줄어서 선호한다고 밝혔다.
마시기 좋고 숙취도 줄어서 좋다, 소주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사라져 아쉽다, 순한맛
'저알콜 소주가 대세'
기사입력 2007-08-03 1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