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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기계 11월 온라인 판매 250%신장
박훈 기자|hoon@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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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기계 11월 온라인 판매 250%신장

11월 64억6천만원어치 판매, 거래량 261건… 범용선반이 시장주도

기사입력 2007-11-26 1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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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온라인 중고기계거래 시장의 11월 판매규모는 전월대비 250%가량 늘어난 64억6천만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수별로는 261건의 판매가 이뤄져 전월대비 114건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 10월중 개최된 한국기계산업대전을 비롯, 금속·공구전 등의 전시행사를 통해 온라인 기계거래 사이트 '기계장터'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진데다 이 기간중 기계·장비분야의 산업활동이 왕성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산업포탈 다아라 및 관련 유통업계 따르면 11월(10월26일-11월25일)품목별 거래량의 경우 범용선반이 27건으로 가장 활발한 판매가 이뤄졌으며 범용밀링 22건, 프레스 19건, 콤프레샤 12건, 계측장비 12건, 절곡기 11건, 사출성형기 10건, 연삭기 10건, 머시닝센터 9건, 건설중장비 9건 등의 순으로 거래가 성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시장규모도 범용선반이 가장 큰 4억7천900만원의 시장을 형성한데이어 머시닝센터 4억7천850만원, 범용밀링 3억7천100만원, 사출 성형기 3억4천580만원, 건설중장비 3억5천400만원, 프레스 2억2천110만원, 콤프레샤 1억4천50만원, 절곡기 1억2천340만원, 연삭기 9천400만원, 계측장비 5천600만원 등의 순으로 거래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기계거래시장이 급속히 활성화되고 있는 것은 기계산업대전 등 대형 전시회를 통한 온라인 기계장터에 대한 홍보가 주효했다"며 "이같은 추세는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온라인시장의 특성에 따라 더욱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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