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프에이(주) 김의동 대표이사
“유저의 요구에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의동 대표이사는 국내 동종 업계의 기술 평준화가 이뤄진 지금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큰 차별화는 고객의 요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신속한 대응이라고 말한다.
김의동 대표이사는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는 고품질 부속품 등의 사용으로, 제품의 질을 높여 소비자를 만족 시키는 것이 곧 차별화”라며, “현대에프에이(주)는 지명도 높은 선진 정품 사용을 고집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제품을 공급해 왔다”고 덧붙였다.
주력 제품인 레이저 냉각기와 화학 및 반도체용 냉각기를 중심으로 산학 협동처에 다수의 물량을 공급하며 확고한 입지 기반을 마련한 현대에프에이는 향후 기술 개발과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한편, 김의동 대표는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국내 기업 여건 악화로 매출 목표를 당초의 70% 선으로 하향 조정했다”며, “큰 비중을 두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강화가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공장 설립과 동남아권 시장 진입을 노릴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