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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안에 유리조각까지 검출…메틀러 토레도 코리아(주)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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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안에 유리조각까지 검출…메틀러 토레도 코리아(주)

기사입력 2008-07-29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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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대표 양병모)는 세계 정밀기기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 메틀러 토레도의 한국지사로 1997년 설립됐다.

메틀러 토레도는 매년 1조8천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이중 10%를 R&D에 투자해 세계 식품 검사장비 기술력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는 여타의 식품 검사장비 업체들에 비해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뿐만 아니라 명성에 걸맞는 탄탄한 기술력으로 식품이물 검사장비 시장을 점차 잠식하고 있다.

실제로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는 지난해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 이중 식품 검사장비는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의 장비는 OB맥주, LG그룹, 롯데그룹, 일성신약, 동아제약, 대웅제약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올해 X-ray(캔·유리용기)검사장비를 주력으로 시장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의 식품 검사장비는 동종업계 중에서도 ‘고성능’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대도 다양해 고객들은 선택 사양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의 X-ray 검사장비는 Multi Detector를 적용, 이미지를 두 번 구현함으로써 모서리나 벽면, 바닥면에 있는 이물질까지도 찾아내는게 강점이다. 또한, Multi Beam를 사용, 유리병 안에 가라앉은 유리조각 검출능력이 타사 제품과 비교해 월등히 탁월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수직조사만으로 보이지 않은 부분의 이물질을 수평조사로 검사해, 수직·수평 조사 능력을 융합시켰으며, 이 기술은 메틀러 토레도 코리아만이 보유하고 있다.


[제품트랜드]

메틀러 토레도 SAFELINE X-ray 검사장비의 저에너지 기술은 동일한 양의 X선을 발생하는 데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적게해,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일뿐만 아니라, X-ray 제너레이터의 수명을 극대화해 유지비용이 저렴하다.

광범위한 디텍터 선정이 가능하며, 특히 캔·병 용기 내의 이물질 검사에 있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수직·수평검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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