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울산시 경계지역(양산, 경주)특성화 녹지 조성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울산시 경계지역(양산, 경주)특성화 녹지 조성

기사입력 2008-08-08 09:49:5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울산시 경계 지역(양상, 경주) 등에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총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웅촌면 양산 경계 지역(1700㎡)과 북구 신명동 경주 경계지역(3500㎡) 등 총 5200㎡ 규모의 ‘시 경계 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을 오는 9월 착공,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양산 경계 지역에는 고래도시 울산의 상징인 고래 조형물(7개소)을 설치하고, 배롱나무 등 4종 1841주, 초화류 6260본 등을 각각 식재키로 했다.

또한 경주 경계지역에는 울산시 표지석(1개)을 설치하고 은행나무 등 7종 5026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시 경계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생태산업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