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인천 남동구 고잔동에 중소 기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비즈니스센터가 2010년 6월 중순에 생긴다.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조영하)는 남동구 고잔동 636번지 일대 6,001㎡ 터에 총 45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2층, 지상11층, 연면적 28,007㎡의 규모로 201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2008년 8월 25일 공사를 착공하였다고 밝혔다.
이 곳에는 보육시설, 전시장, 홍보관, 중소기업 지원사무실, 문화센터, 회의실, 강당, 숙소, 식당 등을 갖추고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종합지원시스템구축을 통한 인천지역 내․외국인 근로자의 권익신장과 종합복지 증진 및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센터 건립에 만 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 중기 복지 증진 위한 비즈니스 센터 개소
기사입력 2008-08-27 10: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