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추석 맞아 동영상 메시지 ‘영상편지’ 무료 이벤트
기사입력 2008-09-09 09:20:12
[산업일보]
예년보다 짧은 3일의 추석연휴로 귀향객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휴대폰을 통해 무료로 동영상 명절인사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 눈길을 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추석을 맞아 생생한 동영상으로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는 ‘쇼 영상편지’를 9월 10일(수)부터 11월 9일(일)까지 두 달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쇼 영상편지’는 기존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사진메일처럼 영상과 음성을 함께 촬영해 타인에게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모든 이동통신사 고객에게 보낼 수 있다.
이용방법은 SHOW휴대폰에서 ▶‘별(*)’표와 영상전화 버튼을 차례대로 누른 뒤, ▶상대방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영상편지를 녹화한 후 ▶전송하면 된다.
영상편지는 수신자의 휴대폰 종류에 따라 최대 120초(타사전체 및 KTF 일부 휴대폰은 30초)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SHOW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촬영한 영상을 저장한 후 사진, 음악 등을 활용해 영상편지를 다양하게 꾸며서 보낼 수도 있다.
KTF는 추석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유용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2개월간 정보이용료와 통화료 모두 무제한 무료로 서비스한다. 무료 이용기간 이후에는 건 당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영상편지를 받는 사람의 경우에는 메시지 내용을 확인하는 횟수에 관계없이 별도로 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예년보다 짧은 3일의 추석연휴로 귀향객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휴대폰을 통해 무료로 동영상 명절인사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 눈길을 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추석을 맞아 생생한 동영상으로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는 ‘쇼 영상편지’를 9월 10일(수)부터 11월 9일(일)까지 두 달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쇼 영상편지’는 기존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사진메일처럼 영상과 음성을 함께 촬영해 타인에게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모든 이동통신사 고객에게 보낼 수 있다.
이용방법은 SHOW휴대폰에서 ▶‘별(*)’표와 영상전화 버튼을 차례대로 누른 뒤, ▶상대방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영상편지를 녹화한 후 ▶전송하면 된다.
영상편지는 수신자의 휴대폰 종류에 따라 최대 120초(타사전체 및 KTF 일부 휴대폰은 30초)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SHOW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촬영한 영상을 저장한 후 사진, 음악 등을 활용해 영상편지를 다양하게 꾸며서 보낼 수도 있다.
KTF는 추석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유용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2개월간 정보이용료와 통화료 모두 무제한 무료로 서비스한다. 무료 이용기간 이후에는 건 당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영상편지를 받는 사람의 경우에는 메시지 내용을 확인하는 횟수에 관계없이 별도로 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임형준 기자 lhj@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