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국내 최고의 공장자동화기기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200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동안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김대중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등 기계산업 관련기관 및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우수 자본재개발 유공자 포상식 및 개막축하 리셉션’, ‘기계의 날 행사’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156개사를 비롯한 일본, 미국, 대만, 독일, 중국, 이탈리아 등 22개국 302개 업체가 참가, 1천364개 품목에 1만2천767점의 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FA기기ㆍ모션컨트롤ㆍ공정제어시스템’, ‘금속가공자동화기기’, ‘유공압기기’,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 ‘포장물류자동화기기’ 등 5개 전문 출품분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제조업의 두뇌역할을 수행하는 국내외 첨단 자동화기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자동화기술 동향을 선보인다.
특히, 국내 발전회사 및 우수 기자재 협력업체가 공동으로 발전협력관을 구성했으며, 일본, 인도, 중동지역 해외발주처 벤더등록담당자를 초청해 벤더등록설명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200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9월 25일~28일, 킨텍스에서 개최…22개국 302개사 참가
기사입력 2008-09-23 11: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