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탑프루트 배 시범단지 현장평가회 개최
기사입력 2008-10-10 09:20:00
[산업일보]
우리나라 배의 품질 고급화로 국내 소비 촉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탑프루트 프로젝트 시범단지 현장 평가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상)는 오는 11일 오후 2시에 울산 서생농협에서 신고배의 본격적인 출하시기에 맞춰 ‘탑프루트 배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 재배 농업인, 배 시범단지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지별 과원 문제점과 개선대책, 배 수확후 저장 관리와 배산업 마케팅 및 유통대책에 대해서 강의 및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참가들은 서생 자연배 단지로 이동하여 현장평가 및 시식회를 갖는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탑프루트 서생자연배가 서울지역 유통망 확보 등 품질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어 탑프루트 서생자연배 추진사례 발표와 함께 울산에서 평가회를 갖게 되었다”고 밝히고 “배산업 발전을 위해 본 행사에 배 재배농업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탑프루트 배 프로젝트는 농촌진흥청이 국내 과실의 품질향상 및 농산물 유통망 개선을 위해 2006년부터 울산, 나주 등 8개 주산지를 대상으로 현장컨설팅을 통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한편 울산배는 2007년 탑푸르트 과실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명품배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 배의 품질 고급화로 국내 소비 촉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탑프루트 프로젝트 시범단지 현장 평가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상)는 오는 11일 오후 2시에 울산 서생농협에서 신고배의 본격적인 출하시기에 맞춰 ‘탑프루트 배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 재배 농업인, 배 시범단지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지별 과원 문제점과 개선대책, 배 수확후 저장 관리와 배산업 마케팅 및 유통대책에 대해서 강의 및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참가들은 서생 자연배 단지로 이동하여 현장평가 및 시식회를 갖는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탑프루트 서생자연배가 서울지역 유통망 확보 등 품질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어 탑프루트 서생자연배 추진사례 발표와 함께 울산에서 평가회를 갖게 되었다”고 밝히고 “배산업 발전을 위해 본 행사에 배 재배농업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탑프루트 배 프로젝트는 농촌진흥청이 국내 과실의 품질향상 및 농산물 유통망 개선을 위해 2006년부터 울산, 나주 등 8개 주산지를 대상으로 현장컨설팅을 통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한편 울산배는 2007년 탑푸르트 과실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명품배로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