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우수기술을 사업화 하고자하는 ‘기술사업화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거래금융 협약’이 체결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원장 임육기)와 한국산업은행 기술평가원(원장 이준걸)은 28일 오후 3시 울산MBC 컨벤션에서 ‘기술거래금융’ 업무협약서를 체결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기술이전센터는 제반여건이 우수하여 사업화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기술사업화기업’을 기술평가원에 추천토록 했다.
기술평가원은 ‘기술사업화기업’을 평가하여 우수한 경우 내부규정 및 절차에 따라 사업화 지금을 지원토록 했다.
협약식에 이어 울산기술이전센터소개, 기술금융설명, 중소기업지원제도 설명, 기술사업화 성공사례 소개, 대덕연구개발특수 지원사업 설명, 부품소재분야 지원사업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한편 울산기술이전센터는 지난 9월 3일 한국산업은행 울산지점과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한국산업은행 기술평가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기술사업화기업’ 자금지원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08-10-28 09: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