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는 산업별로 초점을 맞춘 강력한 솔루션들을 엔지니어 분야별로 완비해 놓고 있습니다"
한국발터㈜ 조용우 대표이사는 전세계적으로 40여개의 지사를 갖고 있으며 Walter, Walter Titex, Walter Prototyp 등 보유 브랜드의 역사가 합해 300년이 넘는 전통과 기술을 겸비한 업체로써의 자사의 경쟁력을 위와 같이 설명했다.
한국발터는 지난 2000년 7월에 설립돼 영업을 개시했으며 현재 자동차, 금형, 발전, 항공, 전자, 선박 건조 등의 주요 산업 분야에 있어 다양한 고객에게 밀링, 드릴, 선삭, 나사가공용 공구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발터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절삭공구 업계의 화두인 산업별 솔루션에 대한 토탈 툴링이다.
조용우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발터는 산업별로 초점을 맞춘 강력한 솔루션들을 엔지니어 분야별로 완비해 놓고 있다"며, "현재 발터사는 Walter Titex와 Walter Prototyp의 통합 공급을 통해 모든 가공 분야의 80%이상을 커버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용우 대표이사는 이외에도 "현재 고객들에게 100%의 완벽한 토탈 툴링이 가능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잡고 있으며 이를 위한 협력 체계는 이미 완비된 상태"라고 역설했다.
한편, 조용우 대표이사는 "올해 발터의 글로벌 매출 목표는 6억3천만 유로로, 발터는 2010년까지 10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해 세계 3위권의 공구 업체로 성장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한국발터도 이에 걸맞는 위치로 국내에서 위치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