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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김포~오사카 신규취항
임형준 기자|l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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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김포~오사카 신규취항

기사입력 2008-12-01 1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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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김포~오사카 신규취항
▶12월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의 신규취항을 기념하여 아시아나항공 서비스본부장 김재일 전무(오른쪽에서 여섯번째)가 성기천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 공항 기관장들과 아시아나 승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기념촬영)을 가지고 있다.
[산업일보]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김포와 오사카를 잇는 신규 항로를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오전8시40분 첫 출발하는 OZ1125편을 시작으로 서울의 중심부 김포공항과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잇는 김포~오사카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 김포-오사카 첫 취항편에 앞서 김포국제공항에서 김재일 아시아나항공 서비스본부장과 성기천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장 등 공항관계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오사카 취항식을 갖고 서울에서 오사카로 가는 가장 빠른 하늘길의 개설을 축하했다.

아시아나항공이 김포~오사카 노선에 투입하는 항공기는 A330(290석)기종으로, 매일 오전 8시40분(한국시각)에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오전 10시20분(현지시각)에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며, 간사이 공항에서는 오전 11시30분(현지시각)에 출발하여 오후 1시 30분에(한국시각)에 김포공항에 도착한다.

또한, 아시아나는 김포-오사카 노선에 대해 일본 ANA항공과 상대 항공사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판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Free Sale)방식으로 공동운항을 실시한다. 공동운항은 1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주간 7회 전편에 대해 이뤄지며, 내년 3월중 김포-오사카 노선을 주간 7회로 취항하는 ANA항공에 대해서도 공동운항이 실시된다.

김포-오사카 공동운항이 이루어짐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ANA항공이 운항하는 일본구간 16개노선 주간 왕복 161편에, ANA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일본구간 21개노선 주간 왕복 162편에 공동운항을 하게 된다.

김포-오사카 노선은 기존의 인천-오사카노선보다 서울시내 접근성이 좋고 엔화가치상승으로 인해 일본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전망이 밝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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