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전거·휠체어 통행가능한 서대전육교 준공
기사입력 2009-01-06 11:01:46
[산업일보]
대전광역시는 자전거와 휠체어 통행이 가능한 서대전육교 보도 개량공사를 준공했다.
중구 유천동과 문화동을 잇는 서대전육교 보도(´70년 설치)구간이 그동안은 급경사 계단으로 수십년 간 통행이 불편하였으나, 미해결 숙원사업을 38년만에 새롭게 정비됨에 따라 인근주민(문화, 오류, 유천동 등)5,000여명의 이용자가 혜택을 보게 된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사업비 8억원을 투자하여 폭 2m, 길이 266m의 보도를 별도의 교각이 없는 앵커식 공법을 사용하여 경사도를 기준치 8.3%보다 더 낮은 5.6%까지 낮추어 휠체어도 다닐 수 있도록 시공을 완료하였다.
시는 그동안 양방향 계단으로 급경사(53%)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자전거, 유모차, 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통행불편 및 차도 이용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노후 시설물의 보수?보강까지 겸하여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인근주민 등 수혜자 300여명이 시장 및 시의원과 구청장?구의원 등을 초청한 가운데 자체적으로 준비한 다과 등을 나누면서 감사의 표시를 전달했다.
앞으로, 시에서는 반대편 및 문화육교 등 통행불편 지역도 지속적으로 개량계획이며, 기존의 방음벽도 ´09년도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새롭게 디자인하여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자전거와 휠체어 통행이 가능한 서대전육교 보도 개량공사를 준공했다.
중구 유천동과 문화동을 잇는 서대전육교 보도(´70년 설치)구간이 그동안은 급경사 계단으로 수십년 간 통행이 불편하였으나, 미해결 숙원사업을 38년만에 새롭게 정비됨에 따라 인근주민(문화, 오류, 유천동 등)5,000여명의 이용자가 혜택을 보게 된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사업비 8억원을 투자하여 폭 2m, 길이 266m의 보도를 별도의 교각이 없는 앵커식 공법을 사용하여 경사도를 기준치 8.3%보다 더 낮은 5.6%까지 낮추어 휠체어도 다닐 수 있도록 시공을 완료하였다.
시는 그동안 양방향 계단으로 급경사(53%)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자전거, 유모차, 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통행불편 및 차도 이용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노후 시설물의 보수?보강까지 겸하여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인근주민 등 수혜자 300여명이 시장 및 시의원과 구청장?구의원 등을 초청한 가운데 자체적으로 준비한 다과 등을 나누면서 감사의 표시를 전달했다.
앞으로, 시에서는 반대편 및 문화육교 등 통행불편 지역도 지속적으로 개량계획이며, 기존의 방음벽도 ´09년도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새롭게 디자인하여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