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종로포럼(심익섭 동국대교수)과 (사)유엔미래포럼(박영숙 대표) 주최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피터 비숍’(Dr. Peter C. Bishop, 휴스턴대 교수)을 초청하여 2월 5일 ‘미래사회 변화와 매가 트랜드’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번 세계 석학 특별강연을 준비한 심익섭 운영위원장은 "미래사회는 개인과 사회가 안정을 기반으로 합의된 변화를 시도할 것이며, 사회적 합의를 가장 훌륭하게 운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자원봉사자들이다" 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세종로포럼 성공홀(마포구 연남동)에서 열리는 ‘피터 비숍’박사 강연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피터 비숍’박사는 미국 휴스톤대학교 미래학교수이며 미래예측, 사회변화에 대한 많은 방법론을 연구하고 있으며 시스템 사고(systems thinking)의 대가이다. 세계미래전문가협회 창립멤버, 유엔미래포럼이사, 세계미래회의 전문위원 등 다양한 미래연구기구의 자문위원이다.
‘피터 비숍’박사는 2월 7일 환경재단 산하 기후변화센터 주최로 프레스센타에서 제 20차 미래예측방법론 워크숍을 가진다. (문의: 02-737-5106)
세종로 포럼, 피터 비숍 초청 ‘미래사회 변화와 매가 트랜드’ 강연
기사입력 2009-02-03 1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