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2009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민생안정과 일거리 창출에 집중 투자한다.
시는 공무원 해외여비를 비롯한 경상경비 35억원과 민간위탁금, 시설비등 사업예산 절감액 66억원을 포함해 총 101억원을 절감하여 민생안정 및 일자리 창출 사업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시는 이번 재원을 ▴비수급빈곤층지원사업 20억 ▴일거리창출 24억 ▴녹색성장산업 6억 ▴중소기업육성 3억 ▴지역건설산업활성화사업 275억원 총 5개 분야에 328억원을 편성 일거리 창출 및 빈곤층 지원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이월예상 사업의 재검토와 경상비 초긴축 재정운영을 통한 저소득층 소득보전 및 사회안전망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경기 회복의 즉시적 효과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녹색 생활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금번 1회 추경예산을 3월 16일부터 개최하는 제280회 청주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청주시, 2009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101억’ 재투자
기사입력 2009-03-05 10: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