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社’가 지난해 4분기 동안 북미시장의 휴대폰 제조사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품질 및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 LG전자가 ‘최우수 업체(Supplier Award of Excellence)’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로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시장조사기관 닐슨(Nielson)社 조사 결과 미국 휴대폰 매장 직원들이 가장 추천하는 제품 1위에 오른 데 이어 북미시장에서 LG 휴대폰의 품질 우수성과 리더십을 인정받게 됐다.
LG전자는 미국 CDMA 휴대폰 시장 1위(M/S 29.5%), 브랜드 인지도 85%, 북미시장 진출 10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7천만대 돌파 등 양적, 질적으로 거침없는 성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 MC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월마트사의 최우수 휴대폰 업체로 선정된 것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혁신적인 제품으로 LG폰의 인지도가 상승했기 때문”이라며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북미 휴대폰 시장을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