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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장관 “경기회복 낙관 이르다”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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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장관 “경기회복 낙관 이르다”

CNN 인터뷰, “한국경제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혼재”

기사입력 2009-04-20 16: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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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경기 회복을 낙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기획재정부는 윤증현 장관이 CNN과 인터뷰를 통해 현재 한국경제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혼재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경기를 낙관하기 힘들다고 말했다고 20일 밝혔다.

윤 장관은 “세계경제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바닥을 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대해 한국이 이런 추세를 따를지도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윤 장관은 “현재 한국은 외환 2,06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에 외평채도 발행했다”면서 “외채상환이 몰리더라도 현재 보유고로 갚는데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다.

윤증현 장관은 “한국경제는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외부의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내수시장을 끌어올리는데 힘을 쓰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수출지향 국강서는 보호무역주의를 배격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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