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창업이래 다년간의 사업 경험과 노하우로 상업용, 산업용 정수 설비 제조를 전문으로 설계에서 시공, 사후관리 및 A/S로 명성을 얻어 온 ‘맑고 건강한 물’ 전문기업 워터메이트(www.wmate.co.kr)의 초순수제조장치(ultra-pure water plants)가 화제다.
초순수란 일반적으로 17∼18㏁/cm 정도의 전기적 저항(electrical resistivity)을 가진 물리·화학적으로 화합물질 및 합성물질 등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고순도의 물을 말한다.
물의 초순수화는 응집, 여과와 활성탄 처리 등의 전처리를 한 후에 이온교환수지에 의한 순수화를 하나 더 나아가서 한외여과막·역삼투막 및 정밀여과막 등의 막여과, 탈기 및 자외선살균 등의 처리을 조합하여서 초순수를 제조할 수 있다.
또 전처리에 역삼투막 처리를 할 경우 탈이온이나 유기물질이 제거가 되므로 이온교환수지 처리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고 처리수의 순도도 향상시킬 수 있다.
초순수는 현재 반도체나 전자공업, 초임계 보일러, 원자력발전소 및 제약공업 등에 대량으로 사용되므로 매년 처리수질의 향상이 강력히 요구되어지고 있어, 녹생성장의 시대에 ‘맑고 건강한 물’ 전문기업 워터메이트의 역할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강정구 기자 news@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