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기업 설비투자 촉진 위해 6천억 펀드 지원
공장건물, 부지구입, 건물 신·증축 자금도 포함…수요 많으면 증액
기사입력 2009-09-05 09:12:13
[산업일보]
산업은행이 경기회복을 위한 설비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설비 투자펀드' 지원에 나선다.
전체 운용규모는 6,000억원으로 필요시 증액할 예정이며, 투자비중이 총 운용규모의 50% 이상을 유지토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정책금융공사 설립 전까지는 산업은행이 6,000억원 범위 내에서 공급하고, 정책금융공사 설립되면 공사가 8,000억원을 공급하게 된다.
지원대상 기업 자격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며, 지원자금 용도는 설비투자·연구개발 소요자금으로 공장건물, 부지 구입자금 및 건물 신·증축 자금도 포함된다.
산업시설자금, 외화시설자금 대출은 8년 이내, 공·사모사채(시설용)는 5년 이내이며, 주식투자(우선주, CB, BW 등 주식관련채 포함)의 형태로도 지원한다,
자금지원은 투자(주식·주식관련채 및 공·사모채 인수) 또는 투자와 대출을 동시에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신통화는 원화, 미달러화(U$), 엔화(¥), 유로화(?)이다.
금리는 시설자금의 경우 원화 0.5%P 이내, 외화 0.15%P이며, 당해 신용등급 BB- 이상으로 주식투자(주식관련채 포함)가 포함된 경우에는 0.2%P 추가 우대한다.
운용기한은 12월말까지이며, 산업은행 전 영업점에서 취급한다.
윤공석 기자 ksy@kidd.co.kr
산업은행이 경기회복을 위한 설비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설비 투자펀드' 지원에 나선다.
전체 운용규모는 6,000억원으로 필요시 증액할 예정이며, 투자비중이 총 운용규모의 50% 이상을 유지토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정책금융공사 설립 전까지는 산업은행이 6,000억원 범위 내에서 공급하고, 정책금융공사 설립되면 공사가 8,000억원을 공급하게 된다.
지원대상 기업 자격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며, 지원자금 용도는 설비투자·연구개발 소요자금으로 공장건물, 부지 구입자금 및 건물 신·증축 자금도 포함된다.
산업시설자금, 외화시설자금 대출은 8년 이내, 공·사모사채(시설용)는 5년 이내이며, 주식투자(우선주, CB, BW 등 주식관련채 포함)의 형태로도 지원한다,
자금지원은 투자(주식·주식관련채 및 공·사모채 인수) 또는 투자와 대출을 동시에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신통화는 원화, 미달러화(U$), 엔화(¥), 유로화(?)이다.
금리는 시설자금의 경우 원화 0.5%P 이내, 외화 0.15%P이며, 당해 신용등급 BB- 이상으로 주식투자(주식관련채 포함)가 포함된 경우에는 0.2%P 추가 우대한다.
운용기한은 12월말까지이며, 산업은행 전 영업점에서 취급한다.
윤공석 기자 ksy@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