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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활용 기술, 장애우도 혜택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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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활용 기술, 장애우도 혜택본다

리젠텍, 장애인용 전동휠체어·스쿠터 배터리 재생 개시

기사입력 2009-09-07 1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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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배터리 재생 전문업체 리젠텍(대표 양진)은 장애인들의 발이 되고 있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의 배터리를 재생하여 새배터리 가격의 20% 정도에 서비스 하겠다고 밝혔다.

시중에 나와있는 장애인용 전동휠체어는 배터리가 2개 사용되는데, 두개의 교체 가격이 무려 30~60만원 정도에 이르러 장애인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폐배터리 활용 기술, 장애우도 혜택본다


전동휠체어의 배터리가 재생복원이 되면 현재 새배터리의 가격의 20%인 약 6만원에서 12만원 정도에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게되서 상당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자동차 재생배터리 ‘리자드’출시 후 리젠텍에는 그 동안 ‘장애인들의 발이되는 전동휠체어 폐배터리도 재생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해달라’는 장애우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이러한 장애인들의 요청에 고심 하던 리젠텍은 전동휠체어 배터리 재생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리젠텍은 먼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장애인용 전동휠체어에 한해서 재생복원을 시작하기로 하고 , 장애인 단체나 장애인 복지관, 병원, 장애우들의 예약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리젠텍 측은 장애인용 전동휠체어의 폐배터리는 전동휠체어 판매업체에서 바로 수거를 해서 폐기처리 하고 있는 실정이라 수거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을 들어 전동휠체어 밧데리 업체들의 많은 협력을 요청했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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