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효율성! '한중일 스타패스'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더 편리해진 ‘한중일 스타패스’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대표:윤영두)이 한․중․일 3국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판매중인 ‘한중일 스타패스’ 상품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17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내에 ‘한중일 스타패스’의 마이크로사이트(microsite)를 런칭하여 운임 및 예약/발권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제공하는 것으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안내와 더불어 <한,중,일 맛기행> 등 3개국을 연결하는 다양한 추천일정 및 일본, 중국 내 추천호텔 예약기능을 제공하는 등 ‘한중일 일주운임’을 이용하려는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중일 스타패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0월 14일까지 마이크로사이트에 한,중,일 3개국을 경유하는 추천일정을 등록한 회원 중 우수 응모자에게는 국제선 단거리항공권 1매 등을, 우수 추천인에게는 친환경USB(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에 벌어지는 총 3차에 걸친 한중일 스타패스 관련 퀴즈이벤트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국가대표 축구경기 관람권,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사이> 초대권, 기내용 목베게 및 슬리퍼 세트 등을 제공한다.
아시아나의 ‘한중일 스타패스’은 전체 여정의 거리에 의해 책정된 일괄운임으로 2개월 내에 3국간 국제선 3구간과 각 국가별 국내선 2구간 등 최대 9구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상품이다.
각 이용구간은 4개 항공사가 운영하는 방대한 네트워크로 구성되므로, 이용객의 편의와 취향에 따라 항공사를 선택하고 여행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특장점도 지니고 있어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