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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13.9mm 노트북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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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13.9mm 노트북 전격 공개

기사입력 2009-10-09 09: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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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13.9mm 노트북 전격 공개

[산업일보]
소니코리아가 극상의 이동성을 자랑하는 익스트림 씬(extreme thin) 노트북, 바이오 X 시리즈(VPCX117LK/N(/B), VPCX115KK/B)를 공개했다.

바이오 X 시리즈는 종이 공책과 같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오랜 배터리 수명 등 이동성을 극대화 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최적화 된 노트북이다.

새롭게 공개된 바이오 X 시리즈는 평소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좋은 11.1인치 와이드 LCD를 채택하면서도 13.9mm의 초박형 두께에 745g의 초경량 무게를 갖췄다.

실용적인 사이즈에 얇기와 가벼움이 더해져 이상적인 이동성을 실현했다. 또한 기본 탑재된 배터리로 최장 7.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유용성을 더욱 강화했다.

13.9mm, 풀 플랫(full flat) 구현한 슬림 테크놀로지
745g의 초경량 노트북 바이오 X 시리즈는 휴대폰 한 대 두께 정도로 얇다. 특히 어느 한 부분이 아닌 노트북 전면이 평면화된 것으로 13.9mm의 풀 플랫으로 이뤄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키보드 부분을 제외하고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메인 보드의 한 면만을 활용한 단면 마운팅을 적용했으며, LCD의 0.2mm 가량의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한층 더 가늘게 한 울트라 슬림 LCD 패널 기술 등이 적용되어 얇은 두께와 초경량 무게를 함께 구현했다.

기본 6시간 이상 사용 가능해 이동성을 강화했으며, 별도로 판매되는 대용량 배터리 사용 시, 12시간 이상 최장 16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보다 더 얇고 가볍게
바이오 X 시리즈에는 제품 실제의 두께보다 사용자가 더욱 얇고 가볍게 느끼도록 한 기능적인 디자인이 가미됐다.

세련된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바이오 X 시리즈는 전체 두께를 더욱 얇게 보이게 하는 투 톤 컬러를 기본으로 LCD 베젤, 팜레스트, 키, 터치패드의 색상이 모두 하나로 통일됐다.

유용성 강화한 모바일 에센스 확보
바이오 X 시리즈는 인텔 멘로우 플랫폼에 SSD를 채택하여 초저전압 환경을 구성, 얇고 가벼운 동시에 배터리 수명을 길게 했다. 동시에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견고성도 확보했다.

곧 출시될 윈도우 7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비즈니스 용도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담았다. VGA 출력, LAN 포트, 무선랜 모듈, 메모리스틱 슬롯과 내장 웹캡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바이오 X 시리즈의 가격은 각 2,199,000원(VPCX117LK/N(/B)), 1,799,000원(VPCX115KK/B)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바이오 온라인 홈페이지(http://vaio-online.sony.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PC 시장을 재편할 바이오 X 시리즈는 새로운 운영 체제, 윈도우 7(window 7) 전세계 출시 일정에 맞춰 선보일 예정으로 오는 10월 30일 국내 출시된다.

또한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10월 19일부터 28일, 열흘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곽은숙 기자 daara0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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