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제련 기술 불구 원소재 생산량 '0'
기사입력 2009-11-04 08:34:13
[산업일보]
경량금속은 국내에서 부품제조기술 및 제련 기술은 확보하고 있으나 원소재 생산량은 거의 없어 국내 소비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에너지, 환경성 및 고기능을 가진 신소재로서 국내 소비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국내 수입량은 타이타늄의 경우 6,842톤, 알루미늄 111만8,000톤, 마그네슘 14,000톤에 이르고 있다.
이에따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타이타늄, 알루미늄, 마그네슘과 같은 경량 금속분야에 대한 최근 기술 동향을 보급, 관련 산업의 녹색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워크숍을 3일 개최한다.
타이타늄은 원자력 및 항공부품, 의료부품 등에 활용되며, 알루미늄은 건축용 뿐만 아니라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부품개발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 보다 30% 이상 가벼운 소재로 진동 흡수능 및 전자파 차폐성 등이 우수하여 휴대폰 등 포터블 전자제품의 케이스에 사용되며 최근에는 스티어링 휠 코어, 시트 프레임 및 각종 브라켓 등 자동차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기술표준원은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경량금속 분야 전문가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그린카 기술개발 동향 및 알루미늄 부품의 활용 실태” 및 “경량금속 분야의 표준화 동향” 등을 발표하고, 개발된 최신기술은 국제표준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경량금속은 국내에서 부품제조기술 및 제련 기술은 확보하고 있으나 원소재 생산량은 거의 없어 국내 소비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에너지, 환경성 및 고기능을 가진 신소재로서 국내 소비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국내 수입량은 타이타늄의 경우 6,842톤, 알루미늄 111만8,000톤, 마그네슘 14,000톤에 이르고 있다.
이에따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타이타늄, 알루미늄, 마그네슘과 같은 경량 금속분야에 대한 최근 기술 동향을 보급, 관련 산업의 녹색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워크숍을 3일 개최한다.
타이타늄은 원자력 및 항공부품, 의료부품 등에 활용되며, 알루미늄은 건축용 뿐만 아니라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부품개발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 보다 30% 이상 가벼운 소재로 진동 흡수능 및 전자파 차폐성 등이 우수하여 휴대폰 등 포터블 전자제품의 케이스에 사용되며 최근에는 스티어링 휠 코어, 시트 프레임 및 각종 브라켓 등 자동차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기술표준원은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경량금속 분야 전문가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그린카 기술개발 동향 및 알루미늄 부품의 활용 실태” 및 “경량금속 분야의 표준화 동향” 등을 발표하고, 개발된 최신기술은 국제표준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