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성공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는 SIMTOS2010
“6일간의 새로운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가 개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인 ‘제14회 2010 서울국제공작기계전 (Seoul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2010: 이하 ‘SIMTOS 2010’)의 수출상담회가 해외 바이어들로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4월 14일과 15일에 국내 업체와 해외 초청 바이어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인 서울국제기계전 수출상담회는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촉진 및 해외 거래선 신규 발굴의 장이다. 이번행사에는 터키, 말레이시아, 이태리, 인도, 태국 등에서 초청된 신흥시장 바이어들을 중심으로 전세계 250여명이 참석했다.
킨텍스 전시장 내 자사 부수 또는 2층 209호 내 상담부스에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개별적이고 맞춤화된 온라인 매칭 서비스를 통해 다수의 바이어들과 미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판로 개척 및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맺을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심토스 2010 CAD/CAM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의 전시 결합형 CAD/CAM 컨퍼런스로, 점차 심화되고 있는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제조기업들이 단위공정 개선 측면이 아닌 보다 넓은 범위에서 전체 제조공정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혜안을 제시하는 기술 세미나였다.
특히, 한국델켐, 솔리드웍스코리아, 다쏘시스템코리아, MSES, 아이지피넷, 아이에스엠에스, 씨아이엠에스, 디지테크, 프리즘, 모두솔루션, 한국시마트론기술 등 국내 주요 CAD/CAM 업체들이 참석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품질관리, 생산성 향상방안, 공작기계 설계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CAD 기술 동향과 글로벌 트렌드가 제시되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IMTOS2010 공식홈페이지(www.simto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