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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빅토리 레드(VR)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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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빅토리 레드(VR) 드라이버 출시

투어급 성능의 프리미엄 클럽

기사입력 2010-04-28 16: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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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나이키 골프 코리아(대표: 제프 볼튼, www.nikegolf.co.kr)는 투어 프로가 요구하는 테크놀로지와 퍼포먼스를 실현한 프리미엄 클럽, 빅토리 레드(VR) 스트레이트-핏(STR8-FIT) 투어 드라이버와 빅토리 레드(VR) 투어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나이키 골프, 빅토리 레드(VR) 드라이버 출시

빅토리 레드(VR)는 투어에서 영감을 받아 투어급의 섬세한 제조 기술과 성능, 관용성을 갖춘 나이키 골프의 프리미엄 클럽 라인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2008년 11월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받았던 빅토리 레드 아이언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VR 시리즈의 투어급 성능 클럽들이다.

나이키 골프가 지난 3년 동안 PGA투어 드라이버 부문에서 월등한 우승 횟수를 가지고 있는 나이키 골프 투어 스탭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시킨 빅토리 레드(VR) 드라이버는 업계 선두 주자다운 새로운 스타일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으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매주 투어에서 만끽하고 있는 드라이버의 모든 성능과 뛰어난 조작성, 퍼포먼스를 일반 골퍼들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빅토리 레드(VR) 스트레이트-핏(STR8-FIT) 투어 드라이버는 다수의 수상 경력에서 입증된 나이키 ‘STR8-FIT(스트레이트-핏)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기존의 8가지에서 32가지로 늘어난 페이스각 옵션을 제공한다.

골퍼가 직접 0.25도씩 페이스의 각도를 조절해 고도의 정확성을 갖춘 맞춤식 퍼포먼스로 본인이 원하는 최적의 샷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정밀 단조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엔도 공장에서 제작된 단조 헤드를 적용해 투어급의 타구감을 선사한다.

특히 빅토리 레드(VR) 드라이버의 토우에서 힐까지 클럽 페이스와 평행을 이루고 있는 독특한 빨간색 채널은 혁신적인 콤프레션 채널 테크놀로지(Compression Channel Technology)가 적용된 것으로, 페이스 아래 부분까지 스위트 스팟 영역을 확대했으며 헤드 페이스면 전체의 반발력을 상승시켜 일정하면서도 빠른 스피드의 볼을 만들어 낸다.

빅토리 레드(VR) 투어 드라이버 역시 콤프레션 채널 테크놀로지를 적용했으며, 전통적인 외관을 선호하는 골퍼를 위해 튜닝 기술 적용 없이 빅토리 레드(VR) 스트레이트-핏(STR8-FIT) 투어 드라이버보다 작은 사이즈의 ‘배 모양’ 형태 헤드 디자인을 채택했다. 중심 거리가 짧아 조작성이 우수하고 페이스 집합의 중심 위치가 스핀 양을 감소시켜 최적의 탄도를 구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나이키 골프 클럽 개발 총괄 디렉터인 톰 스타이츠는 “콤프레션 채널 테크놀로지는 일반 드라이버의 약점인 페이스 아래 부분의 강성을 낮추고 힐에 보다 많은 유연성을 제공해 반발계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밝히며, “결과적으로 스위트 스팟을 확대해 중심에서 아래로 벗어난 샷에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시켜 주는 높은 관용성을 선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관련 문의: 나이키 골프 코리아 / (02)2006-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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