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스피드라인 Fast 10 드라이버는 스피드라인 제품 시리즈 중 하나로 특허 출원 중인 공기 역학적 형태의 제 3세대 FAST 10 드라이버는 특수 기술력을 활용해 공기 저항을 10% 감소시키며 이전 모델보다 난기류 흐름을 줄여 비거리를 15야드 이상 증가 시켜준다.
개선된 설계로 토우의 곡면을 100% 증가시키고 힐 곡면을 300% 감소시켜 클럽 헤드 부근에서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공기 흐름을 유도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또 다른 특징은 빠른 클럽 헤드 속도로 유도되는 스윙에서 드래그를 감소 시켜서 10% 높은 관성모멘트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더 긴 거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아담스 골프의 대표이사 회장인 Chip Brewer는 “스피드라인 시리즈의 성공은 긴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기 역학적 형태의 드라이버 헤드의 장점이 골퍼들의 모든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기술의 3세대인 스피드라인 FAST 10의 출시로 인해 우리는 신규 드라이버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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