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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투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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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LPGA 투어 복귀

메이저대회 도전!

기사입력 2010-06-24 17: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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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신지애가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을 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 복귀를 알렸다.

치근 맹장염 수술때문에 LPGA투어 2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는 사이 일본의 미야자토 아이가 시즌 4승을 챙기며 세계랭킹 1위 자리에 올랐다. 따라서 24일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골프장에서 열리는 LPGA투어 웨그먼스 챔피언십은 신지애의 LPGA투어 시즌 첫 우승에 도전과 세계랭킹 1위를 복귀하는 무대가 될것이다. 특히 이 대회는 외식업체 맥도널드가 타이틀 스폰서를 포기한 뒤 유통업체 웨그먼스가 맡아 올해부터 대회 이름앞에 웨그먼스가 붙었다.

그러나 첫 대회를 앞둥 신지애의 몸상태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신지애의 아버지는 지애가 수술 부위에 통증을 느끼고 있고 연습도 30분 정도밖에 하지 못한다고 걱정하며 전했다. 그러나 신지애에게는 아직 시간이 남았으며 로커스트힐 골프장은 작년에 우승했던 코스인 만큼 신지애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열린 웨그먼스챔피언십에서 신지애는 공동 2위 크리스티 맥퍼슨과 청야니를 무려 7차타로 따돌리는 완승을 거둔 만큼 코스 파악은 이미 끝난 상태다. 여기게 한국낭자 최나연과 김송희가 힘을 보태고 지난주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준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허미정의 샷감각도 좋다.

이제 한국낭자들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히에서 미야자토의 상승세를 제압하고 네번째 우승을 합작할 수있을 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아직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지 못한 미셸 위를 비롯해 지난 대회에서 7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폴라 크리머 등이 출전하여 이번대회의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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