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지원 혁신, 시중은행 적극 참여키로
지경부장관, 6개 시중은행장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0-08-02 03:15:38
[산업일보]
지식경제부(최경환 장관)는 중소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실시간 통합 연구비 관리시스템(RCMS)의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 자금 지원에 서로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지식경제 R&D 지원시스템 혁신에 6개 시중은행이 협력키로 한 주요 내용은, RCMS의 구축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R&D 관련 정보 공유, 시스템 보안 체계 확보,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한 고객 대응체제 구축, 시스템 연계 기반을 마련하는데 협력하고 국가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관련 금융상품 개발 등 자금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경환 장관은 RCMS 구축에 크게 기여한 우리은행 서상준 부지점장 등 은행관계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시중은행과 BC, 외환, 삼성, 현대, 롯데 등 총 14개 카드사가 RCMS에 연계되어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여기에는 8개 사업 156개 연구개발과제를 대상으로 267개 기업, 56개 대학, 62개 연구기관 등 총 414개 기관(중복 포함)이 참여 중이다.
한편 지경부는 올 연말 시범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평가하고, 내년부터 지식경제부의 모든 연구개발사업에 적용할 방침이다.
지식경제부(최경환 장관)는 중소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실시간 통합 연구비 관리시스템(RCMS)의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 자금 지원에 서로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지식경제 R&D 지원시스템 혁신에 6개 시중은행이 협력키로 한 주요 내용은, RCMS의 구축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R&D 관련 정보 공유, 시스템 보안 체계 확보,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한 고객 대응체제 구축, 시스템 연계 기반을 마련하는데 협력하고 국가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관련 금융상품 개발 등 자금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경환 장관은 RCMS 구축에 크게 기여한 우리은행 서상준 부지점장 등 은행관계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시중은행과 BC, 외환, 삼성, 현대, 롯데 등 총 14개 카드사가 RCMS에 연계되어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여기에는 8개 사업 156개 연구개발과제를 대상으로 267개 기업, 56개 대학, 62개 연구기관 등 총 414개 기관(중복 포함)이 참여 중이다.
한편 지경부는 올 연말 시범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평가하고, 내년부터 지식경제부의 모든 연구개발사업에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