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이영주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들이 서민을 위한 금융제도인 미소금융재단에 1억3400여만원을 기부했다.
신지애(22·미래에셋) 김인경(22) 박희영(23·이상 하나금융) 등 선수들과 하나금융그룹 임원들은 15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미소금융 중앙재단 회의실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김인경과 박희영은 버디를 성공할 때마다 100달러씩을 모았고, 문현희(27·하나금융) 등도 이 행사에 동참했다.
신지애는 성금 2000만원과 애장품 경매를 통해 조성된 3800만원을 함께 전달됐다. 이날 기부된 기부금은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하는 미소금융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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