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ED산업을 '21세기 신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해외 선진국들도 국가전략으로 LED산업을 육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런 여세를 몰아 세계최초, 국내 최대규모인 제9회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www.ledexpo.com,www.oledexpo.com)이 6월 21일부터 4일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2003년 세계 최초로 LED 전문 무역전시회를 시작하여 매년 2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국제 인증기관 UFI인증과 지식경제부 국제인증을 통해 국내 최대 LED, OLED 전시회로 인증 받은 명실공히 세계 최고, 국내 최대규모의 LED, OLED 전문 무역전시회로 성장했다.
이미 참가했던 업체들의 60%이상이 연속 참가를 희망하고 있고, 실제로 2010년 전시회에 참가했던 업체들 중 금호전기, 루멘스, 빛샘전자, 스타넷, 재진가로등, 파인테크닉스, 금영, 케이엠더블유, 아즈텍, 아모럭스, 영동테크원, 광전자, KING BRIGHT을 포함 다수의 기업들이 현재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며 신규업체로 GE LIGHTING, 주성엔지니어링, 삼익전자공업, 피엔티, 삼진엘앤디, Evans Analytical Group, Tokuyama, MITSUMI Electronic, LED-EVER Technology, EJ ELECT, LIGITEK Electronics, GAT Electronics, WAI CHI Opto Technology 등이 참가를 확정지었다.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전시회에서는 LED조명, 옥외광고용 Display, LED Sign, 칩, 친환경조명, 패키지, 모듈,Application 뿐만 아니라 LED제조용 장비, 검사/측정/시험/평가 장비, Power Supply, LED 부품 및 소재 등 LED 산업 전반에 걸친 제품이 출품되는 전시회로 향후 LED시장을 선도할 최첨단 기술과 새로운 장비 재료제품을 접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MOLED, PMOLED, LCD, PDP, Panel, Display, 검사/측정/시험/평가 장비, FPD 부품 및 소재, 진공, 코팅 등 OLED 산업 전반에 걸친 제품이 출품되는 전시회로 반도체생산공정에 사용되는 최첨단 기술과 관련한 새로운 장비재료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부터 디스플레이와 IT기술의 결합으로 광고시장에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관련 품목을 소개하는 '국제 DID EXPO 2011'을 같은 시기에 개최, LED가 사인에 적용되는 현황과 옥외광고, 3D 부분으로 발전하고 있는 DID의 기술 및 적용사례를 보여주고 이를 활용한 수익모델 창출에 기회의 장을 제공할 전망이다.
부대행사로는 세계 권위 있는 연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세미나, 코트라와 연계한 해외 빅바이어를 초청 수출상담회 및 제4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이 전시 기간 내 개최되어 전시회의 질과 참가업체와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계획이며, 해외 바이어의 참여율도 대폭 증가되어 LED, OLED관련 정보교환 및 마케팅효과를 극대화 하여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