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세계 최초 광디스크 보존수명 연장기술 개발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세계 최초 광디스크 보존수명 연장기술 개발

비용절감, 해외시장 개척 기대감 높여

기사입력 2011-01-19 09:11: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세계 최초 광디스크 보존수명 연장기술 개발

[산업일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경옥)은 전자정부에서 생산되는 각종 전자기록을 장기보존할 광디스크(Optical Disc)의 보존수명 연장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국가기록원은 2008년부터 연구개발사업(R&D)을 추진하면서, 그 동안 수집한 국내 및 국외에서 생산된 각종 광디스크의 열화상태 분석, 에러 발생율 등을 분석했다.

지난해에는 그 원인 규명과 이를 극복할 신기술 개발을 삼성전자의 광디스크 드라이브 개발 및 판매원인 TSST Korea(Toshiba Samsung Storage Technology Korea Corporation : 대표 신상흥)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현재 DVD와 같은 광디스크 보존수명은 통상 20~30년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신기술 개발을 통해서 10년 이상 연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에 개발된 신기술은 디지털정보의 장기보존이 필요한 정부 및 투자기관 등의 기록관, 각급 도서관 등에서 전자기록 보존매체 관리에 막대한 비용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전자정부가 생산하는 방대한 전자기록의 보존용 디스크 수요를 고려할 때, 해외시장 개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