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이영주기자] 자생한방병원에서 운영하는 자생웰니스센터 ‘the j’가 국내 유명프로 5명으로 구성된 자생골프단을 창단한다. 자생골프단은 기존 프로 골프단의 활동과는 차별화된 고객과의 직접 만남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 극대화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달 14일 송파구 잠실동 자생웰니스센터 홍보관에서 자생골프단을 창단했다. 잠실 자생웰니스 센터에서 창단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더제이가 공식 오픈하는 2010년 12월 27일부터 더제이 소속프로로써 활동하게 된다.
자생골프단은 기존의 골프단들이 회사소속 선수로 대외 경기 참여위주의 홍보 활동을 펼쳐왔던 것과는 달리 국내 최초로 홍보와 레슨이 결합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그 예로 잠실에 위치한 더제이의 골프연습장에서는 자생골프단이 직접 고객과의 맨투맨 레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 극대화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생에서 제공하는 개개인의 맞춤 처방을 통해 체형에 맞는 최적의 스윙자세를 교정해준다.
자생골프단은 여민선 프로, 박미정 프로, 고아라 프로, 유경필 프로, 정종근 프로 5명으로 구성된다. 여민선 프로는 1985년에 골프에 입문하여 98년, 99년에는 플레이어스 웨스트투어 상금랭킹 1위에 랭크되며, 실력을 인정받고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다수의 LPGA투어에 참가했다. 그리고 현재는 각종 골프관련 방송을 통해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박미정 프로는 2002년 KLPGA프로에 합격해 동양레저, 나이키골프 소속 프로로 활동하였다. 고아라 프로는 주니어시설 골프다이제스트배 한국 주니어 골프선수권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2000년 신인왕 수상, 2002년부터 LPGA투어에 참가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경필 프로는 2000년 호주 한인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시작으로 다양한 곳에서 티칭프로로 활동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정종근 프로는 대학에서 골프지도학과를 졸업하고 골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자생골프단은 각종 대외 홍보는 물론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품격 높은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더제이와 함께 어떠한 성장을 펼쳐보일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자생웰니스의 골프연습장 및 자생골프단을 위탁 운영을 맡게 된 No.1 골프 부킹 서비스 제공 기업인 엑스골프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펼치지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문의 자생골프단 02-1544-9017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