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데일리 조경희기자] 지난주 열린 PGA 투어 AT&T 페블 비치 내셔널 프로암대회에서 15언더파 최종합계 271타를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D.A. 포인츠 선수가 화제에 올랐다.
그는 1999년 프로무대 데뷔 이후 12년간 127개 대회에 출전하는 동안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다가 이번 대회에서 시모어 퍼터를 사용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20년 동안 페블 비치에서 생애 첫 PGA 투어 타이틀을 차지한 4번째 선수라는 기록을 만들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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