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성계기의 누전경보기는 AC 600V 미만의 교류 전선로의 누전사고를 방지할 목적으로 활용되는 장비로 영상변류기(ZCT) 부하측 회로에서 누전 발생시에 대지로 흐르는 누설전류를 ZCT를 통해 검출, 표시 및 경보를 함으로서 누전사고의 확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동작시간 및 동작전류의 설정이 간단하고, 누전사고의 정보를 기록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 제작된 Digital 누전경보기이다.
누전량, 누전선로, 누전발생시간등의 표시 및 기억된 DATA를 이용해쉽게 누전의 원인분석이 가능하다.
RS-485통신포트를 구축, 원격으로 누전경보기를 감시 및 제어할 수 있고 사고 DATA를 16회로까지 저장 할 수 있어 유지관리가 편리하다.
특히 경보기 이상유무 및 ZCT설치상태를 시험 할 수있는 회로시험 기능과 함께 누전전류에 포함된 노이즈나 고조파전류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분리검출하므로, Analog누전경보기에 비해 오동작이 거의 없다.
6.1대의 누전경보기로 16개 회로의 누전을 감지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