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 선도적 종합 반도체사이자 보안 MCU 분야의 선도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www.st.com)는 대중적인 Calypso 티케팅 공개 표준의 최신 버전을 지원하는 새로운 보안 IC를 출시하였다.
이 칩은 부가적인 혁신 서비스를 지원하며 유일하게 기존 Calypso 리더와 역호환이 가능하므로 사업자들이 차세대 카드를 빠르고 경제적으로 출시할 수 있다.
전자 발권은 전세계의 많은 도시에서 교통망 시스템에 널리 채택되고 있으며 발권시간을 단축하여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Calypso 티켓팅 공개 표준은 대중 교통 및 기타 발권 용도에 적합하도록 유럽 사업자들로 이루어진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것이다. 현재는 21개 국가에서 80개 이상의 교통망 시스템이 Calypso를 기반으로 한 교통 카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5,200만 장 이상의 교통 카드가 발급되었다. ST의 새로운 칩이 지원하는 Calypso Revision 3 표준은 전자지갑, 적립카드 (loyalty reward), USB 키 같은 부가적인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ST의 널리 채택되어 있는 CD21-2K 및 CD21-8K 제품의 성공을 토대로 한 ST의 새로운 CD21-Rev3 보안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은 카드 발행사가 아닌 회사가 제조하는 유일한 Calypso Revision 3 솔루션이다. 그러므로 이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은 시스템 사용자와 개발자들을 위해서 독립성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유일하게 기존 리더와 역호환이 가능하므로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교통망 시스템에 Calypso Revision 3을 빠르고 경제적으로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ST는 10년 넘게 Calypso Networks Association에 참여해서 활동하고 있으며 모든 버전의 표준을 지원하는 다양한 칩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