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77년 전통의 세계 최대 청소장비 기업 ㈜카처(www.karcher.co.kr)가 물 떨어짐과 얼룩 없이 실내에서도 간편하게 유리를 청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유리창 청소기 WV50 plus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처 WV50 plus는 액체를 빨아들일 수 있도록 고안된 습식 진공청소기로, 여러 번 문질러도 얼룩이 남거나 바닥에 물이 떨어져 번거로웠던 유리창 청소를 손쉽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제품의 스퀴지 부분을 유리창 등의 표면에 대고 한번 지나가기만 하면 표면의 물기를 얼룩 없이 깨끗이 빨아들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유리창 물청소를 할 수 있다.
충전식 무선 청소기로 이동과 사용이 간편하며, 인체공학적인 핸들 디자인과 0.7kg의 가벼운 무게로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청소 피로감을 최소화 했다.
청소 후 흡입된 오수를 처리할 때는 오수탱크에 달린 마개만 열어 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세척수 탱크와 오수탱크는 원터치로 쉽게 분리할 수 있어 제품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효율이 뛰어난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여 한 번의 충전으로 넓은 면적의 청소를 끊김 없이 할 수 있어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