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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_국제적 기계설비 Total Service Complex 조성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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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_국제적 기계설비 Total Service Complex 조성

기사입력 2012-06-01 0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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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 3월 전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4%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광공업은 전월대비 3.1% 감소, 전년 동월 대비 0.3%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설비투자의 경우 전월대비 7.0%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했다.이에 비해 건설기성은 전월대비 1.8% 감소, 전년 동월 대비 7.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INDUSTRY]_국제적 기계설비 Total Service Complex 조성

반도체 부품 여전히 호조
전 산업생산은 부동산 및 임대업, 건설업 등에서 감소했으나 제조업, 금융 및 보험업 등에서 증가해 전년 동 분기 대비 2.4% 증가, 전 분기 대비는 1.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공업 생산은 영상음향통신, 컴퓨터가 감소했으나, 반도체 및 부품, 자동차등의 호조로 전년 동 분기 대비 3.7%증가, 전 분기 대비는 2.0% 늘었다.

생산자제품 출하는 내수 출하가 0.2%, 수출 출하가 6.7% 각각 증가해 전년 동 분기 대비 3.0%, 전 분기 대비는 2.3% 올랐다.

제조업평균가동률은 79.9%로 전 분기에 비해 1.9%p 상승세를 나타냈다.

서비스업 생산은 부동산·임대, 숙박·음식점 등에서 감소했으나, 금융·보험, 도소매, 보건·사회복지 등에서 증가해 전년 동 분기대비 2.4%, 전 분기 대비는 0.9% 올랐다.

소매판매액지수(불변)는 컴퓨터·통신기기 등 내구재, 차량연료, 화장품 등 비내구재, 신발·가방, 의복 등 준내구재에서 늘어 전년 동 분기대비 1.9%, 전 분기 대비는 1.0% 증가했다.

설비투자 감소 불구 기계류 증가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에서 감소했으나, 기계류가 증가해 전년 동 분기 대비 9.0%, 전 분기 대비해 11.0%나 상승했다.

국내 기계 수주는 공공부문의 공공운수업 등에서 증가했으나, 민간부문의 전자 및 영상음향통신장비제조업, 기타운송장비제조업 등에서 발주가 감소해 전년 동 분기대비 2.7% 하락했다.

건설기성(불변)은 건축 및 토목공사 실적 저조로 전년 동 분기대비 3.8%, 전 분기 대비는 7.0% 떨어졌다.

건설수주(경상)는 공종에서 공동주택, 발전·통신 및 도로 등과 발주자에서 민간 및 공공 부문의 발주 증가로 전년 동 분기대비 36.6%까지 뛰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 떨어져
전 산업생산은 광공업, 서비스업 등에서 감소해 전월대비 1.4% 감소세를 보였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건설업 등에서 감소했으나, 서비스업, 광공업에서 0.2%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전월대비 3.1% 감소, 전년 동월 대비 0.3% 증가했다.

제조업 생산은 기타운송장비(7.4%), 1차금속(2.7%) 등에서 증가했으나, 반도체 및 부품(-3.0%), 기계장비(-8.3%) 등이 부진해 전월대비 3.4% 감소세를 나타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영상음향통신(-14.9%), 기계장비(-4.0%) 등에서 감소했으나, 반도체 및 부품(7.2%), 자동차(8.3%) 등에서 0.3% 증가했다.

제조업 재고는 전월대비 2.5%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5.5% 늘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8.2%로 전월에 비해 2.9%p 하락세를 보였다.

서비스업 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7.6%), 보건·사회복지(2.0%) 등에서 증가했
으나 금융·보험(-3.4%), 운수(-3.1%) 등이 감소해 전월대비 1.0%나 추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운수(-3.9%), 부동산·임대(-6.3%) 등에서 감소했으나 보건·사회복지(7.9%), 금융·보험(2.2%) 등이 오르면서 1.4% 증가세를 시현했다.

소매판매는 음식료품, 차량연료 등 비내구재(-4.5%)와 의복 등 준내구재(-3.2%)에서 판매가 줄어 전월대비 2.7%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승용차 등 내구재(-1.1%)는 감소했으나,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1.3%)와 의복 등 준내구재(0.4%)는 증가해 보합세를 유지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8.0%), 운송장비(-1.6%)에서 투자가 감소해 전월대비 7.0%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운송장비(-6.4%)에서 감소했으나, 기계류(2.5%)에서 투자가 증가해 1.0% 증가에 그쳤다.

국내 기계 수주는 전기업, 전자 및 영상음향통신장비제조업, 기타운송장비 제조업 등에서 발주가 감소해 전년 동월 대비 26.0%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건설기성은 건축공사가 부진해 전월대비 1.8%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7.9%나 하락했다.

건설수주(경상)는 발전·통신, 도로, 관공서 등의 발주가 증가했지만 재건축, 기계설치 등에서 부진을 면치 못해 전년 동월 대비 3.5%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건설기성액, 내수출하지수, 수입액 등이 감소해 전월대비 0.4p 떨어졌다.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 주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건설수주액, 수출입물가비율 등은 감소하고 코스피지수, 소비자기대지수 등은 증가해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 산업 생산동향
3월 전 산업생산은 공공행정 등에서 증가했으나, 제조업, 금융 및 보험업, 운수업 등에서 감소해 전월대비 1.4%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건설업 등에서 감소했으나,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금융 및 보험업, 제조업 등에서 증가해 0.2% 증가세를 나타냈다.

광공업 생산은 전기·가스업에서 증가했으나, 광업, 제조업의 부진으로 전월대비 3.1%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광업, 전기·가스업, 제조업 모두 증가해 0.3% 올랐다.

출하는 전월대비 3.2%, 전년 동월 대비 0.5%, 재고는 전월대비 2.5%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해서는 15.4% 증가한 셈이다.

제조업 생산은 기타운송장비, 1차금속 등에서 증가했으나, 반도체 및 부품, 기계장비 등의 부진으로 전월대비 3.4% 감소했다.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으로는 기타운송장비(7.4%), 1차금속(2.7%) 등이고 반도체 및 부품(-3.0%), 기계장비(-8.3%), 금속가공(-8.8%) 등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또한 반도체 및 부품(7.2%), 자동차(8.3%), 금속가공(3.8%) 등은 증가, 영상음향통신(-14.9%), 기계장비(-4.0%), 전기장비(-7.9%) 등은 마이너스 성장했다.

제조업 출하
생산자제품 출하는 반도체 및 부품, 기타운송장비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 석유정제 등의 부진으로 전월대비 3.0%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자동차, 반도체 및 부품 등은 증가했으나, 영상음향통신, 전기장비 등의 부진으로 0.1% 감소에 그쳤다.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은 반도체 및 부품(1.5%), 기타운송장비(1.1%), 컴퓨터(5.0%) 등이고 기계장비(-7.4%), 석유정제(-9.8%), 금속가공(-10.5%) 등은 떨어졌다.

전년 동월 대비 주요 증감업종의 경우는 자동차(10.7%), 반도체 및 부품(5.9%), 금속가공(2.2%)이 해당되고 영상음향통신(-13.0%), 전기장비(-8.0%), 석유정제(-5.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3월 내수 출하는 전월대비 4.5%, 수출 출하는 전월대비 1.3% 각각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내수 출하는 3.7% 감소, 수출 출하는 4.0% 증가했다.

4월 무역수지 3개월 연속 흑자 기록
4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한 463억 불, 수입은 0.2% 감소한 441억 불로 무역수지는 22억 불 흑자를 기록했다.

조업일수 감소, 전년도 수출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 선박 등 주요 품목의 수출 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총수출은 전년대비 4.7% 감소한 규모다.

다만, 일평균 수출액은 21.0억 불로 전년(20.6억 불)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선거일 등으로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1.5일 감소(23.5→22.0일)한 데다 ‘11.4월은 주요 품목의 수출 호조로 월간 기준 두 번째로 큰 485.4억 불(전년대비 23.5%↑)을 기록한데 따른 것이다.

선박, 무선통신기기의 지속 부진, 중간재와 기계류 증가세 둔화, 석유제품 수출 물량 감소가 이어졌다.

드릴쉽 등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로 호조를 보였으나, 전년(62.7억 불)에 비해 크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게다가 주요업체의 정기보수 등으로 수출 물량이 감소, 수출 확대 여력이 제한적이었던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선박, 무선통신기기는 지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일반기계, 철강 등 주요 품목들의 수출증가세는 둔화됐다.

지역별로는 중동, CIS 등 신흥시장에 대한 수출이 호조를 보인 반면, 일본, EU 등 선진시장에 대한 수출은 부진했다.

주요 에너지의 높은 수입 증가율에도 불구, 기타 원자재ㆍ자본재 수입 둔화, 소비재 수입 감소 등으로 전년보다 소폭 낮아졌다.

원유, 가스 등의 도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철강제품ㆍ비철금속 등의 수입 감소로 원자재 수입 증가세 다소 둔화된 양상으로 전개됐다.

자본재는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소비재 수입은 소폭 하락했다.

향후 대외 여건의 불안, 고유가 기조 유지 등으로 수출 증가세 둔화와 무역수지 흑자 축소가 우려된다.

정부는 이에 따라 유럽 재정위기 해결 지연, 중국 경제 성장 둔화, 엔저 추세 등 불안 요인이 있어 지속적으로 수출 환경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이란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당초 전망(‘12년 평균 110$/B)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무역수지 흑자 축소도 전망된다.

미국, EU 등 선진국은 이미 발효된 FTA를 적극 활용해 수출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해외 마케팅과 무역 금융지원 확대 등을 통해 신흥시장 공략 추진에 나섰다.

특히, 對中 수출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KOTRA 등을 통해 수출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내수 소비재 시장 진출 지원 강화를 서두르고 있다.

IT 무역수지 57억 달러 흑자
4월 IT 부문의 무역수지가 57억 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 규모인 21억 5000만 달러의 2배를 넘었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의 총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감소한 120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유럽 재정위기 지속, 중국 경기둔화 우려, 느린 미국경제 회복 등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런 가운데서도 시스템반도체와 2차 전지,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의 부문은 수출 호조세를 보이며 무역수지 흑자를 견인했다.

시스템반도체 수출은 17억 3000만 달러로 25.7% 증가했다. 또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액은 6억 1000만 달러로 2.7% 늘었다.

반면 휴대폰은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이 36.9% 감소하며 5개월 연속 30% 감소세를 기록하는 약세를 나타냈다.

국가별로는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국가 수출이 모두 감소한 반면 중국, 아세안(ASEAN)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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