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토지·주택 상담, 이제 전국 어디서나 1600-7100으로 전화하세요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토지·주택 상담, 이제 전국 어디서나 1600-7100으로 전화하세요

기사입력 2011-04-01 19:26:2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성남=뉴스와이어) 2011년 04월 01일 --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http://www.lh.or.kr)는 4월 1일 각 지역본부별로 분산되어 있는 전화상담실을 본사 콜센터로 통합·확대하여 ‘LH콜센터’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LH콜센터’는 회사명을 직접 사용하여 공사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취지로 직원들이 공모하여 선택됐다. 통합된 콜센터 전화번호는 ‘1600-7100’번이다. ‘LH콜센터’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및 임대주택, 토지분양의 청약 및 입찰에 대한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전국의 미분양 토지와 주택에 대한 정보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거수준이 열악한 서민층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전세임대 및 매입임대사업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도 가능해짐에 따라 국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H는 이미 작년 9월 1일 고객소통 선진화를 위한 IP기반 통합상담시스템을 구축하여 전화, SMS, 인터넷, 방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한 대국민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상담내역이 통합 관리되어 이를 통한 고객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LH콜센터’의 출범으로 체계적 교육을 받은 전문상담원이 전산화된 각종 상담자료를 기반으로 실시간 검색기능을 제공하는 고객상담 정보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이전보다 더욱 정확하고 표준화된 상담을 신속하게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LH콜센터’ 오픈과 함께 판매상담업무를 직접 일일체험한 LH 이지송 사장은 “LH콜센터는 고객이 LH와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창구인 만큼 더욱 성의있는 상담을 통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공공기관 최고의 토털원스톱(Total One-stop)콜센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