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모바일산업협회(회장 이성민)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는 7월 5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해와 북경에서 개최되는 '2005 한중 모바일 포럼'에 참가할 서울 소재 중소벤처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5월 25일 밝혔다.
이 포럼은 중국내 휴대폰 제조사,S/W, OEM/ODM, 모듈,CHIP, LED, 메모리장비, 전지업체 등 중국 유수의 모바일 관련 업체를 상대로 기업·기술 설명회 및 일대일 상담을 주선하는 종합상담회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현지에 자체 네트워크을 보유한 중견기업은 물론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체들까지, 서울소재 모바일 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은 모두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주최측은 참가기업에 대해 현지시장조사 및 해외바이어 섭외, 기업 및 상품소개를 위한 공동 홍보 카탈로그 제작 및 현지 상담 장소, 통역제공 등 상담회에 필요한 제반경비가 전액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중 모바일포럼 참가신청은 6월 3일까지며,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mobile.or.kr)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sipro.seoul.kr)를 통해 신청서를 배부받을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한·중 모바일포럼 참가기업 모집
상담회에 필요한 제작경비 전액 지원
기사입력 2005-05-25 11: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