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시전문업체 서울전람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실버세대와 해당산업을 위한 전시회 ‘2011 노후준비 및 실버산업 박람회(SILVER TOPIA 2011)’를 개최한다.
‘2011 노후준비 & 실버산업 박람회’는 21세기 고령화 시대에 산업과 문화적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노년세대 및 관련 산업체를 위한 전시회이며, 60대 이후의 노년세대와 40~50대 노후를 준비하는 장년층 그리고 관련 산업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노후대비 주거생활과 의료, 건강, 재활, 복지용품 등의 다양한 노후준비 서비스와 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실버의료기기, 복지용품, 재테크 및 의료 보조용품 등 60여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노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공개한다. 한국요양보호협회에서 ‘치매어르신 요양보호’, 디스크의 이해와 재활치료' 등에 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시기간 동안 실버세대를 위한 재테크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노후생활의 건강과 활력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실버용품 및 의료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며, 보행이 불편한 분들과 고령자들의 자유로운 외출을 돕기 위하여 원터치 조작으로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는 여러 종류의 실버카 제품 및 복지용구 제품을 선보인다.
그 밖에 다양한 노인시설 및 장애인시설 복지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이다.
산업일보 강정수 기자 rws81@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