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스마트그리드로 국민발전소 건설
황원희 기자|whwhang@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스마트그리드로 국민발전소 건설

‘16년까지 화력발전소 2기규모(120만kW)로 확대

기사입력 2012-07-20 00:02:5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스마트그리드로 국민발전소 건설


[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포스트타워(대회의실)에서『제1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 발표식』을 개최하고 스마트그리드 구축으로 제2기 국민발전소 건설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가·빌딩에 스마트계량기(AMI),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해 전기사용 절감과 전력피크 절감을 유도하고, 스마트계량기·에너지저장장치를 이용해 분산된 수요감축을 모아 피크수요를 절감하는 지능형 수요관리를 도입·확산해 국민발전소 건설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KT통신국, GS타워 및 포스코센터 등 467개소가 참여해 5만kW(1만5천가구분) 부하절감이 가능해진다.

또한, ‘16년까지 스마트계량기,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충전기를 본격적으로 보급하고, 7대 광역경제권별로 거점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계량기를 ‘16년까지 전체 고객의 50%(약 1,000만호)에 보급해 전기절감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중대형 에너지저장장치는 올해 5대(200kWh 기준) 시범보급을 거쳐 ’16년까지 20만kWh(10만가구 피크 사용량)를 보급할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기는 전기차 보급목표와 연계해 올해 공공부문부터 구축을 시작해 ‘16년까지 충전기 15만기를 설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및 지자체 수요조사, 사업모델 콘테스트 등을 통해 거점도시 추진계획을 마련(‘13년 초)해, ’16년까지 7개 거점도시를 구축키로 했다.

요금제 다양화, 전력시장의 단계적 개방, 지능형 서비스사업자 육성 등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신규 사업자를 육성할 방침이다.

조석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그동안『스마트그리드 국가로드맵』수립(‘10.1월),『지능형전력망법』제정·시행(’11.11월), 제주실증단지 (‘09.12∼’13.5월)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 및 기술 검증이 이루어졌다”고 평가하고 “향후 스마트그리드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 인프라 보급 확산, 7대 거점도시 광역경제권별 구축, 지능형서비스사업자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