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12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13)에 금형 S/W 전문기업 엔씨브레인이 참가하였다.
1997년 설립한 엔씨브레인은 2003년 NCBrain V3.0을 출시한 이래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최신 S/W를 전시장에 출품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1000여개 기업에 납품 중이며, 금형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을 비롯한 해외 1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
<출처 : NCB>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NCBrain 5X는 금형 및 5축 Machine을 이용한 부품 가공 전용 모듈로 높은 정밀도와 5축에서 활용 가능한 최적화된 시뮬레이션 S/W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화천기계, 나이스솔루션과 함께 세계최초 SMART MACHINE을 공동 개발, 신기술을 선보였다.
엔씨브레인은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NC가공의 최적화 된 표준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산 효율증대 및 안전한 금형 가공을 위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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