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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코리아, 극지연구소에 ‘스칼라 i6000’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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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코리아, 극지연구소에 ‘스칼라 i6000’ 공급

대용량 데이터 관리 위한 테이프 기반 백업 및 중복제거 솔루션

기사입력 2013-04-22 14: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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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코리아, 극지연구소에 ‘스칼라 i6000’ 공급

[산업일보]
퀀텀(지사장 이강욱, www.quantum.com/kr)은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 연구 전문기관인 극지연구소가 대용량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백업하기 위해 자사의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스칼라(Scalar) i6000’ 기반의 백업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극지연구소는 우리나라가 2002년 남극자료관리상임위원회(SCADM)에 가입한 이후 국제적 합의에 따라, 극지 환경 변화 모니터링, 해양생물 자원 및 생태계 등의 극지 연구를 통해 얻은 모든 원시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관리하기 쉽도록 좀 더 구조화된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다.

연구소 측은 스토리지 시스템을 100TB 규모로 구축하고 데이터 백업을 위해, 장기간 데이터 보관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테이프 방식의 백업 솔루션을 검토했다. 향후 드라이브, 슬롯, 미디어 추가 증설이 용이하고, 사용 편리성은 몰론, 빠른 백업, 데이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안전성 등 다양한 사항들을 고려해 최종 퀀텀의 Scalar i6000을 도입키로 결정했다.

Scalar i6000은 라이브러리 한대에 최대 12,006 슬롯까지 확장해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iLayer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어 진단 서비스, 라이브러리 리소스 관리, 라이브러리 내부 I/O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기존의 많은 테이프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내용물을 점검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줘 관리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극지연구소 이민철 지식정보실 선임기술원은 “극지연구소가 관리하는 정보들은 최첨단 과학 정보가 담긴 고해상도 빅데이터의 전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며 “퀀텀의 Scalar i6000은 고성능과 안정성, 높은 확장성을 제공함은 물론 필요시 데이터 확인 및 사용이 가능하고 관리 또한 용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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